|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즐겨찾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제 목     윤석산 상주선도사님 고맙습니다
작성자    
황숙등록일2014-09-09 18:08:23조회3236
 

 

제 목   : 경북도청 김남일 문화관광국장과 경북대 김문기교수의 커넥션에 대하여

     (  윤석산 상주선도사께서는 상주동학교를 중심으로 추진하는 일에 관하여  )



      경북 매일신문에 다음과같이 기고하였습니다


 경북도청의 김남일 문화관광 국장과 경북대학교의 김문기 교수가 상주동학교에 관하여 추진하는 사업은 두 가지이다.


첫째, 상주동학교의 기록물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는 일

둘째, 상주에 국립동학박물관을 설립하는 일


김남일 경북 문화관광국장은 2014년 8월 10일자 대구매일 신문에서

“동학은 1860년 수운 최제우 선생이 창시해 민중의 호응을 얻었고,

1864년 상주, 예천, 문경 등 도내 북부권의 5개 포(包-단위조직)를 중심으로 농민 봉기 활동을 일으키기도 했으나,

그 동안 제대로 조명받지 못했다.”며

“경북이 동학의 발상지로서의 위상을 높이고자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이를 위한 지속적인 학술연구와 동학 정신의 가치를 국내외 홍보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상주동학교의 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배경을 말하였다.

또한 김문기 교수는 상주동학교의 기록물들을 번역하여 출간하는 등,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들은 상주동학교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와 상주시에 국립동학박물관 추진의 의의로

첫째 경상북도가 동학의 발상지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둘째 경북 지역에서 일어난 1894년 갑오동학농민혁명의 의미를 되살리는 데에 있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상주동학교는 경북이 지닌 동학의 발상지로서의 의의와 아무러한 관련없다

상주동학교는 역사를 기술함에 있어, 동학의 창시자인 수운 최제우(崔濟愚) 선생으로부터


청림 선생인 김시종(金時宗)이 남접의 도통을 받았고, 이어서 청림 선생인 김시종으로부터 김주희(金周熙)가 도통을 물려받았다고 기록하고 있다.


1979년 상주동학교에서 발견된 ‘가사’를 한국정신문화원에서

『동학가사』라는 이름으로, 두 권의 책으로 발간할 당시, 연구자이며,

또 편집위원의 한 사람이었던 현 인하대 명예교수인 최원식 교수가

동학가사』의 「해제」에서 최제우 선생으로부터 남접을 이어받았다는 김시종, 김낙춘이 허구의 인물임을


상주동학교의 실질적인 창시자인 김주희의 아들인 김덕용(金德龍)으로부터 증언을 들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또한 상주동학교에 1915년 입교를 한 김병학도 김주희 생존 시에

이들 김시종이나 김낙춘의 실재에 관하여 들은 바가 없다고 증언하였다.

따라서 상주동학교의 기록물이나 유물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와

상주시 국립동학박물 설립 추진을 위한 의의로 내세운 ‘경상북도가 지닌 동학 발상지로서의 위상’과는


아무러한 관련이 없다.

또한 상주동학교는 엄밀하게 말해서 우리 역사의 큰 획을 그은

동학농민혁명과도 아무러한 관련이 없는 종파이다.



김주희의 아들인 김덕용은, “당시 이조말기 국정이 문란하여 갑오동학혁명 등

세태가 분요함으로 은거산림(隱居山林)하야 수도위주(修道爲主)러시니,

일조 황연대오하니 왈 천체행도(體天行道)라. 고로 남접(南接)이라 칭하시다.”라고 기록하였다.

이와 같은 기록을 바탕으로 볼 때에 상주동학교는 동학농민혁명에 참가를 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피해 산림에 숨은 종단임을 알 수가 있다.


 따라서 경북도청에서 말한 바와 같이 “1864년 상주, 예천, 문경 등 도내 북부권의 5개 포를 중심으로

농민 봉기 활동을 일으키기도 했으나, 그 동안 제대로 조명받지 못했다.”는 견해와도 상반되는 종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갑오동학농민혁명과 관련이 있는 듯 꾸미어 정당성을 확보하려는 것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왜곡시키고 또 대중을 현혹시키는 일이다.


이와 같은 반론이 일자 경북도청과 상주시, 그리고 김문기 교수 등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는 종교의 정통성과는 관계가 없다.


다만 상주동학교가 남긴 유물이 중요하다. 다른 곳에는 동학의 유물이 없다.’라고 항변하고 있다.

그러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의 조건은 진정성, 역사성, 문화적 가치 등이다.


따라서 한국을 대표하는 진정한 정신과 가치, 그리고 진정한 역사성을 지닌 기록물이어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함이 당연하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의 등재는 한국을 대표하는 유물이며 기록물이야 한다.


그러나 상주동학교의 기록물은 이들이 말하는 바와 같이 동학의 정통성과는 관계없고

따라서 

이들 상주동학교의 기록물에는 한국의 정신인 동학의 정통적인 정신도 담기지 않았고,

또 한국근대사의 큰 획을 그은 동학농민혁명과도 관계가 전혀 없는 기록물들이다.



따라서 유네스코 세계기록물유산으로 등재되는 데에 많은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이러한 유물을 중심으로 국비를 들여 국립동학박물관을 설립한다는 것은

아무러한 의의도 없는 일로 국고의 낭비일 뿐이다.


만약에 상주동학교의 기록물이 유네스코에 등재가 된다면,

한국의 중요한 정신인 동학과 한국근대사에 큰 획을 그은 동학농민혁명이라는

우리나라의 역사를 왜곡시키는 결과를 가져온다.


 또한 상주시에 국립동학박물관이 설립된다면,

한국의 중요한 정신인 동학과 한국근대사에 큰 획을 그은 동학농민혁명과는

아무러한 관련이 없는 국립박물관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한국의 위대한 정신과 역사를 왜곡시키는 데에 국비를 낭비하는 일을

경북도청이 나서서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원고 외 첨언 : 따라서 김남일국장과 김문기교수는 이에대한 향후 법률적인 책임을 감당해야 할것이다.)

또한 이들이 주장하는 바와 같이,

동학의 진정한 정신을 담은 기록물이 없다는 것은 전혀 잘못된 발언이다.

동학의 교조

수운 최제우 선생의 동경대전과 용담유사 목판본 원본이 시기별로 남아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외의 기록물, 유물들이 수없이 많이 남아 있다.

더구나 한국근대사의 큰 획을 그은 동학농민혁명의 일을 기록한 기록물과

동학교단에서 발행한 여러 문건들이 수없이 많이 남아 있음은 동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이면 그 누구도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사실을 왜곡하여

상주동학교 이외에는 유물이 없다는 발언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경상북도 도청은

진정으로 경북이 동학 발상지로서의 위상과 동학농민혁명의 의의를 높이기 위해서는

지금 추진하는 상주동학교의 기록물을 유네스코에 등재시키는 일과 상주시에 세우려는 국립동학박물관 설립을 멈추고,

전국에 산재한 수많은 동학의 기록물과 유물을 모아서,

진정한 

가치를 지닌 이들 기록물을 유네스코 세계기록물유산으로 등재시키는 일을 해야 하며,

나아가 동학의 발상지인 경주에 진정한 국립동학박물관을 세워야 한다.


이상 위 글은  “ 윤석산”선생님게서 “경북매일신문에”게재한 글내용입니다



/

/

 


존경하는 윤석산 선생님 *^^*

정말로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올림니다


김주희는 종교지도자로서 함량 미달자 이며

그당시의 시대상황에 비추어 본다면

김주흰 도덕적 / 양심적..불량자입니다

소중한 동경대전을 훔치다가 자기꺼인양 개판을 친자이고

솔직히

철천지 원수놈이 압제를 하던 시절에서

어찌 “동학” 간판을 걸고 살아 남았을까요

아니면

일본놈의 노리개 감으로 “ 동학교”라는 간판을 걸고서

일본놈이 시키는데로 “동학”을 변절시키려는

음모에 “ 가담한 난법난도자” 일수도 있는 사람이며

분명히  일본놈의 개노릇을한 흔적들이 남아 있습니다



역사적인 사실을 추리해 보시면

생각이 못미치는 저도 감을 잡을수가 있는데

어찌하여

경북대 상주캠퍼서 “모교수”는 스스로가 교주인양

“상주동학”이라고 동네방네 나발을 불고 다니는지

잘살펴 보시면 상주데 모교수가 “진범”입니다

김주희도 “ 상주동학”이라고 안했습니다

기냥 ( 거짓 엉터리 짝퉁 이지만 ) ==> 동학교“라고

“동학교” 라고만 말하고 있는데도




김모교수는 난데없이 “상주동학”이라는 허구를 만들어서(사이비 명칭 )

김주희를 모르는 제3자들 ( 상주시청/경상북도 김모국장)에게

교수의 본분도 망각한체 거짓을 유포하고 회유하고 작당하여 일을 꾸민 일입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 김주희 성역화 작업”을 은밀히 추진해왔고

“국역상주동학경전”을 만들어서 엉터리 조작을 꾸미고

“김주희유물도록”책을 만들고

“김주희 지방문화제”도 버젓이 만든게 사실입니다

 선량한 시민..국민을 우롱하고 /국민혈세를 탕진 하였으니,,분명 책임을 져야 합니다


선생은 선생질이나 할것이지

어찌하여 겁도 없이 김주희조직을 가지고

“상주동학”이라는 해괴한 이름으로 혹세무민을 하는지 ( 사이비 명칭 )

모교수의 속내는 본인이 “김주희 부활자”입니다

지금까지 하는 짓거리가 본인이 교주 흉내를 내고 있으니

그가 지어낸 “ 상주동학”의  명칭 그자체가  난법난도자이고 사이비 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천벌받을 짓거리를 대놓고 할 수가 있겠는지요

답답한 마음입니다만...

반대로 천도교중앙총주에서의 미온적인 행동이

작금의 ( 동학 역사를 유린하는 ) 사고를 치게 한것입니다



은척 김주희에 대해서 전혀 몰랐을리는 없습니다

밍기적 밍기적 설마설마 하다가 큰코 다친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똑바로/제대로 도려내셔야 합니다


저들은 

동학이니...천도교는 모르겠다

오직 / 문화제 로만 접근을 해서 ( 종교적 문제는 알바없다)

개만도 못한 짓거리로 저들의 “욕심”을 채우겠다

이것이 쳐죽일놈들의 “ 모범답안”입니다

앞뒤가 안맞는 허구를 가지고

시청 / 경상북도 김모국장 / 상주캠퍼스 김모교수 가 작당하여일을 꾸미고 있습니다



어찌해서

김주희 유물만 가지고 지방문화재/유네스코/국림동학박물관

이렇게 접근을 할 수가 있겠는가요

김주희 본질은 쏙빼먹고 ( 뒤로 감추고 )  이 한심한 작태에 천벌을 내릴것이다

역사는 진실해야 하고..한점 거짓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온통 “동학”으로

모두를 도배를 해서 ( 사리에 맞고 이치에 분명하도록 해서 )

치밀한 행정,,,주도면밀한 계획하에

엄청난 사고를 칠려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진행중에 있으나

하지만..진실은 분명히 만천하에 밝혀질것이며  이들은 사과와 책임만 따를뿐 이지요

결론은

김모교수에 의해서.../김주희가 동학의 창시자“가 되며

김모교수에 의해서 은척 우기리가 동학의 본부가 될것이고

철천지 원수놈 일본놈의 망령에 의해서...동학이 사라지게 됩니다

민족종교 동학이  오래전부터 이들의 꾸민 음모에 의해서 사살 되는 것입니다


보십시오

동방학지에 “정의묵”이라는 죽일놈이 설치던 시절이었는데

어찌..진짜백이 “동학”이었다면..김주희가 살아남았을까요

목잘리고..가산이 풍지박살이 나고..해외로 내빼야 살아남는판에

어찌해서 은척 우기리는“동학교”간판을 붙였겠나요

일본 개놈들의 음모에 ( 동학말살)놀아난 사적 엉터리 집단 이며

보나 마나... 아무리 짧은 생각일지라도,,,퍼뜩 결론이 납니다

일본놈의 노리개...일본놈의 앞젭이 일뿐.. 동학은 절대 아닙니다


이참에

천도교중앙총부에서는

삼진아웃이 아니라...“ 돌직구”를 던지시거나

한방에 “ 바로잡는 ” 분명함이 있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역사적인 정신사이며 민족의 혼불이 담긴 동학을 왜곡 /변절 시키는

엉터리  죄짓는 자들에게 단죄를 내려야 마땅 하며 그 책임도 물어야 합니다

존경하는 윤석산 선생님 참으로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림니다


갱상도 상주깡촌 / 천도교상주교당 / 동학회주

경암 황 숙 심고 ( 010 8850 5600 )



 
이윤영[송암이윤영] (2014-09-10 01:09:45)수정 | 삭제
잘못된 역사를 잘못된 방법으로 팔아먹으려는 일부 지방자치단체도 문제이지만..
올바른 역사를 올바른 방법으로 인정받으려고 노력하지 않는 천도교단체도 문제입니다.
왜 천도교 스스로 동학, 천도교 기록물을 유네스코에 등재하려고 적극적인 노력을 하지 않는 가에 대한 반성과 획기적인 전환의 자세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해봅니다.
현재 서울특별시 문화재에 등록된 총부소장 동경대전과 용담유사가 종무원장실 금고 깊숙한 곳에 감춰져 있습니다.
또한 독립선언서 진본 한본이 천도교자료실 깊숙한 곳에 포자기에 쌓여 꼭꼭 숨어있습니다.
현재 천도교자료실에 보관되어 있는 기록물들이 상주동학교 기록물들보다 볓십배 많은데..
천도교자체는 노력하지 않고 다른 기록물이 등재될까바 전전긍긍하는 모습은 아닌지..
서울특별시문화재담당국과장들과 시장을 직접 초청하여 한번이라도 보여주셨는지..
상주동학교 기록물들처럼 체계적인 정리와 홍보를 단 한 번이라도 시도해보셨는지..
일제강점기에 출판된 천도교의 기록물만 하더라도 엄청난 역사와 세계적인 기록물들이 산재해있는데..
경암장님, 언제 정식으로 총부에 요청하여 천도교소장 문화재급 기록물들을 열람해보세요...심고.







 




천도교 중앙총부 |  사업자등록번호 : 101-82-05527  |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57(경운동 88) 수운회관 906호

종무원 : ☏(02-732-3956), FAX (02-739-4533) / 천도교중앙대교당 관리실 : (02)732-8991  |E-MAIL : webmaster@chondogyo.or.kr

CopyRight 2000~2014 CHONDOGYO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