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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천도교 신도수가 증가하는 통계청 집계
작성자    
송암이윤영등록일2019-01-06 15:24:35조회3147
다운로드   ★2018년종교현황(181208)(최종).hwp
 

 

 

발간등록번호(11-1371000-000906-01)

 

 

 

2018년 한국의 종교 현황 

 

 

 

연구책임 : 고병철(한국학중앙연구원 수석연구원)

공동연구 : 강돈구(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조현범(한국학중앙연구원 부교수)

 

 

   

본 연구는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연구용역을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수임하여 수행함.

 

 

 

< 목 차 >

 

. 서론 1

 

. 종교계 개관 5

1. 한국 종교계의 현재 5

2. 종교별 주요 연혁, 조직, 활동 현황 8

 

. 국내 종교 관련 기초 통계 자료 85

1. 종교별 교세 현황 85

2. 종교별 교단(종단) 현황 98

3. 종교별 법인 현황 123

4. 국내외 선[]교사 현황 167

5. 종교인의 사회참여 현황 171

6. 종교언론 현황 185

7. 종립학교 현황 194

8. 종교계 연구소 현황 201

9. 종립 요양의료기관 현황 203

10. 종교단체 관련 사회복지사업 주요 현황 217

11. 국방부 군종장교의 종교별 현황 236

12. 법무부 허가 법인의 종교별 현황 237

13. 법무부 교정위원 내 종교위원 현황 238

14. 전통사찰, 향교, 서원 현황 239

15. 종교별 국가지정(등록)문화재 현황 274

16. 종교박물관, 종교미술관 등 종교시설 현황 275

17. 전국 종교문화축제 현황 285

18. 종교별 축일, 주요 기념일 현황 291

19. 종교계 남북교류, 국제교류 현황 304

 

. 세계의 종교현황과 국제종교기구 현황 319

1. 국내 국제 종교연합기구 현황 319

2. 세계 종교의 권역별 분포 현황 324

 

. 결론 335

 

 

 

  * 본 통계자료는 335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자료라서 첨부자료 파일로 보시고요, 본 화면에는 천도교 신도 숫자 부문만 선별하여 올립니다.

 

* 아래 통계자료에는 천도교인 숫자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2015년 약 65,964 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 국내 종교 관련 기초 통계 자료

 

1. 종교별 교세 현황

 

1) 총괄표

구분

 

 

 

 

종교별

2018

총단체수

()

신 도 수 ()

인구 및 주택

센서스 집계

(’15.11.1)

인구 및 주택

센서스 집계

(’05.11.1)

인구 및 주택

센서스 집계

(’95.11.1)

인구 및 주택

센서스 집계

(’85.11.1)

불 교

482

7,619,332

10,726,463

10,321,012

8,059,624

개신교

374

9,675,761

8,616,438

8,760,336

6,489,282

천주교

1

3,890,311

5,146,147

2,950,730

1,865,397

원불교

1

84,141

129,907

86,823

92,302

유 교

1

75,703

104,575

210,927

483,366

천도교

1

65,964

45,835

28,184

26,818

대종교

1

3,101

3,766

7,603

11,030

대순진리회

1

41,176

 

 

 

그 밖의 종교

65

98,185

197,635

232,209

175,477

927

21,553,674

24,970,766

22,597,824

17,203,296

 

* 단체수, 교당수, 교직자수, 2012320일까지 각 종단 협조 자료의 수치를 집계한 것임.

* <’95. 11. 1. 기준 통계청 집계 우리나라 전체 인구수 : 44,553,710>

* <’05. 11. 1. 기준 통계청 집계 우리나라 전체 인구수 : 47,041,434>

* <’15. 11. 1. 기준 통계청 집계 우리나라 전체 인구수 : 49,052,389>

 

 

 

* 아래 통계자료는, 행정구역별, 지방구역의 종교 인구 현황입니다.

 

 

행정구역별 각 종교 인구

단위 : (2015년 통계청)

시군구

불교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대순진리회

대종교

기타

서울특별시

1,023,721

2,286,305

1,012,892

11,977

10,810

15,343

6,866

554

18,359

부산광역시

958,683

407,659

180,815

4,755

2,974

3,117

4,119

220

12,273

대구광역시

571,511

288,540

185,546

1,207

2,386

2,538

3,024

202

6,629

인천광역시

244,467

642,515

265,369

2,671

3,383

5,167

1,462

165

5,541

광주광역시

139,030

292,140

126,284

3,360

2,676

1,971

1,657

67

1,918

대전광역시

209,450

327,421

110,724

2,401

1,487

2,048

1,866

109

1,873

울산광역시

333,441

122,159

47,448

971

905

1,016

678

72

3,655

세종특별자치시

27,374

39,328

15,528

236

232

278

76

10

311

경기도

1,267,172

2,729,767

1,065,430

12,674

18,312

18,106

8,228

601

20,398

강원도

242,579

258,660

98,521

1,448

3,560

1,315

1,195

86

2,009

충청북도

250,007

241,747

112,512

1,007

1,907

1,801

1,406

97

1,404

충청남도

277,823

416,916

124,602

2,189

3,972

2,798

1,218

126

2,448

전라북도

152,742

480,150

132,948

27,010

3,573

2,209

1,527

141

1,940

전라남도

189,332

404,287

97,533

5,554

6,980

1,688

1,377

119

2,061

경상북도

654,091

345,238

135,299

1,644

5,534

3,051

2,836

278

6,334

경상남도

941,750

334,671

132,817

4,255

5,954

2,786

3,366

254

9,919

제주특별자치도

136,159

58,258

46,043

782

1,058

732

275

-

1,113

 

 

 

 
이윤영[송암이윤영] (2019-01-06 16:01:47)수정 | 삭제
본 통계자료는 335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자료라서 전체자료는
첨부파일로 보시고요,

본 화면에는 천도교 신도 숫자 부문만 선별하여 올립니다.

2015년도 통계청 자료를 중심으로 현황을 파악한 것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현 통계자료 속의 교인들만 교구에 나오신다면 일거에 증산교를 제치고, 원불교를 추월할 수도 있는 천도교단이 됩니다.

그냥 웃어 넘길일이 아닙니다. 포덕교화사업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연구와 실현 방법을 강구하여,
스스로 천도교인이라 밝히면서 교당에 나오지 않는 분들을 어떻게 나오실수 있게 하느냐가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송암심고.
최지욱[최지욱] (2019-01-06 17:01:38)수정 | 삭제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자신의 근본이 천도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교단에 성미를 내는 사람을 구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통계가 맞다면 현재 교단이 제대로 역할을 못한다는 반증입니다.
수련과 공부를 통해 우리 사회의 주요 현안에 심주있는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사람들이 교회에 나오게 만들려면 그들에게 무엇인가를 주어야 합니다. 물질적인 것을 주는 방식은 선천시대로 이미 그 효과를 다 했습니다 그보다 일반 대중이 겪고있는 여러가지 문제의식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고 그들에게 마음에 와닿는 희망을 주어야 합니다. 아무런 패러다임 없이 그저 앉아 주문만 외우라는 소리를 하는 것은 어느 누구나 할 수 있고 이처럼 무책임한 말이 따로 없을 것 입니다.
실질적으로 사람들 스스로 잘 살아갈 수 있게 만드는 힘, 그러한 주동적인 힘은 천도교 주문 수련과 이치공부를 통해 나옵니다. 스스로 자아에 대한 확신 한울님에 대한 확신 시천주에 대한 심주가 굳어지면 우리 사회에 수없이 산재한 문제들에 대해 창의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근거 있는 자신감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과거 스승님들께서 위대한 역사를 만들 수 있었던 힘도 바로 여기에 있었다고 봅니다.
대신사님께서 수련을 통해 한울마음을 회복하셨고 시천주를 알게 되셨습니다 그 이후 사람들이 구름떼처럼 몰려들었다고 합니다 해월신사님과 의암성사님 춘암상사님도 마찬가지 입니다. 스승님 4분께서 어떻게 하면 천도교 하는 사람이 많아지는지 몸소 잘 보여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천도교를 하는 사람은 뭐가 다르더라, 자신감이 있더라, 뚝심이 있더라, 지혜롭더라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세상에 많아진다면 그것이 진정한 포덕이 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천도교 대학생단은 1월7일(월)부터 10일(목)까지 우이동 봉황각에서 동계수련(한울이끔터) 실시합니다. 젊은 청년들이 함께 모여 수련하면서 달라지겠습니다. 이제 옆에서 지켜봐달라는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함께 같이 합시다.
천도교청년회대학생단 단장 최 지욱 심고
이윤영[송암이윤영] (2019-01-06 17:01:38)수정 | 삭제
대학생단 단장님의 말씀이라 더욱 귀에 쏙 들어옵니다.

제가 어제 전북의 문화예술인 몇 분과 대화를 가졌습니다.
50십대, 60대 초반의 나이들이죠.물론 천도교인은 아니고, 동학혁명에 지대한 관심이 있는 분들입니다.

우리는 소위 기성세대라 일컫는데, 앞으로 우리는 기획, 분석하여 판을 깔아주고
20~30대 대학생,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바로 종교든 사회단체든
그 단체는 희망의 길이 열린다는 것에 모두 찬성했습니다.

오늘 단장님의 댓글을 보니, 어제 토론한 내용이 헛시간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습니다.
천도교가 전진 발전하려면, 대학생단과 청년회가 앞장서게 해야 합니다.
물론 장년층과 노년층의 적극적인 지도와 협력이 있어야 하겠지요.
그래야 미래가 열리고,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는 종단이 됩니다.

자, 이제 천도교인들은 절망을 말하지 말고, 희망을 말하자는 것으로 단장님 답글 마칩니다.

송암심고.
최지욱[최지욱] (2019-01-06 17:01:48)수정 | 삭제
서로를 믿고 함께 앞으로 나가야지요~~
관장님께서 항상 열띤 응원을 해주시니...
저희들이 힘내서 열심히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암이윤영[송암이윤영] (2019-01-06 18:01:29)수정 | 삭제
오늘은 기분 좋은 날
왜 ᆢ?
최 단장님 화끈하게 소통하니
이보다 더 좋은 날이
어디 있겠습니까!
좋으면 좋은거야

하따 대전 송암 어르신께서
전화주셨습니다.
제가 그냥 좋다고 하십니다.
오늘, 청년ㆍ장년ㆍ노년 셋이
손벽을 마주치니
개벽의 문이 열리는듯 하다.
부암[정덕재] (2019-01-07 07:01:44)수정 | 삭제
어디 위 통계로 나온 숫자 뿐이겠습니까!
얼마나 많은 천도교 후예들이 의사표시를 하지 않으셨겠습니까?!
저는 통계관련 어떠한 내용도 받은 바 없습니다.
오관실행을 하지 않는 분들이 몇십만은 되겠지요,
이제 3.1백주년을 맞이하여 우리교단이 본래의 모습대로 바른 역할을 한다면 다 우리 도문으로 오실 것입니다. 그 마중물이 우리 청년들이며, 대학생단이며, 어린이이며, 동덕님들이십니다.
숙덕어르신들께서 든든하게 받쳐주시고 청년들의 기상으로 수련성도를 이루고 사회를 보듬는 본래의 천도교 역할을 다한다면 어찌 말로만 하는 일이겠습니까?!
당연히 우리 동덕님 모두 자기 자신부터 그렇게 행동하여 나가야 하겠지요!
부암 정덕재 심고
이윤영[송암이윤영] (2019-01-07 10:01:53)수정 | 삭제
부암 선배님 새해 안녕하신지요.
다가오는 3월 15일 전국대의원대회를 계기로
일신우일신 하는 교단이 되었으면 합니다.
부암장님과 저번에 통화하면서, 앞으로 뭘 하실 것인가의 저의 질문에
논두렁 도인이 되신다고 하셨죠.
그 선문답 해석하니라 한 열흘 걸렸습니다.
저는 밭두렁 도인이 된다는 것으로 답변올립니다. 하하하
송암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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