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즐겨찾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제 목     "무궁한 이 울 속에 무궁한 내 아닌가"
작성자    
윤철현등록일2022-03-16 10:30:43조회359
 

 

"무궁한 이 울 속에 무궁한 내 아닌가"_흥비가

한울님 하신 말씀

"오심즉여심"이라 하시네.

우주도 무궁이요,

우주 속에 나도 무궁이라.

내 몸 밖에서 무궁함을 찾을 것인가?

내 몸 안에서 무궁함을 찾을 것인가?

내 몸 밖의 무궁함을 받아 내가 무궁하게 될 것인가?

내 몸 안에서 무궁함을 찾아 스스로 무궁함을 알 것인가?

선성(先聖)은 내 몸 밖의 무궁함을 배워서 천인합일에 이르는 도()를 가르쳤으나,

대신사께서는 내 몸 안의 무궁함을 찾아 스스로 무궁한 한울님이 되라고 가르치시니,

우주도 무궁이요, 나도 무궁이라.

한울님 하신말씀

"개벽후 오만 년에 노이무공 하다가서 너를 만나 성공하니

나도 성공 너도 득의 너희 집안 운수로다라고 하시네.

선천 오만 년에 선성의 가르침으로는 이루지 못하였다 하시니,

후천 오만 년은 대신사의 가르침을 받아 보길 권합니다.

광암 윤철현 심고..


 







 




천도교 중앙총부 |  사업자등록번호 : 101-82-05527  |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57(경운동 88) 수운회관 906호

종무원 : ☏(02-732-3956), FAX (02-739-4533) / 천도교중앙대교당 관리실 : (02)732-8991  |E-MAIL : webmaster@chondogyo.or.kr

CopyRight 2000~2014 CHONDOGYO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