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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동귀일체된 모습의 교단이 되도록 정성을 다하십시다.
작성자    
정덕재등록일2022-03-21 13:59:44조회407
 

이번 대회를 마치고 고성에 오니 원로선도사께서, 또는 문자메시지로, 

카독으로, 많은 숙덕어르신들과 동덕들께서 

이번에도 서로가 조금씩 양보하여 갈등을 치유하고 화합된 모습의 천도교단이 되지 못한다면

천년을 후퇴하게 될 것이라고 하신 말씀에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모든 것은 충분히 교단내에서 대화하며 귀하고 귀한 우리 동덕님들 상호간에 위하고 위하는 

마음으로 동귀일체하여 무극대도인 천도교가 다시 세상속에서 제 할일을 함으로써 과거의 찬란한

천도교 본래의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는 토양이 마련되기를 심고드립니다.

함께 그 길을 같이 가십시다. 

3년전 대회때보다 숙덕어르신들의 거동이 더 불편해지신 것 같아 가슴이 아팠습니다.

코로나기세가 다소 누그러지고 있지만 위생수칙 잘 지키시며 한울님 스승님이 기거하시는

도체를 잘 보중하시옵소서. 

부암 정덕재 심고

 
최동환[최동환] (2022-03-29 17:03:35)수정 | 삭제
부암장님!

감사원장에 취임하시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되며
또한 축하드립니다.

감사원과 종무원이 흔들림이 없어야
교단의 발전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앞으로 좋은 일 이루어지기를 축원합니다

해원 심고
부암[정덕재] (2022-04-07 17:04:30)수정 | 삭제
네! 감사합니다. 오직 교헌과 규정에 의하여 중앙감사님들과 함께 운영되어 교단발전을 위한 마중물이 되는 감사원이 되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각부문단체와 전위단체들이 기운이 빠져 있어 우리 동덕님들의 지헤와 큰 정성이 필요할 것입니다. 하나되어 하나씩 하나씩 헤쳐 가십시다. 부암 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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