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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제118주년 도일기념식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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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8회 작성일 26-01-1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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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8주년 도일기념식 봉행

    - 동학농민혁명에서 6·10만세운동까지, 항일과 개벽의 길을 걸어온 춘암 박인호 상사

     

    천도교는 포덕 167118() 오전 11, 118주년 도일기념식을 서울 중앙대교당과 전국 각 교구에서 일제히 봉행한다. 이번 서울 중앙대교당 기념식은 중앙대교당 안전진단 공사로 인해 수운회관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된다.

     

    도일기념일은 춘암 박인호 상사가 의암 손병희 성사로부터 도통을 이어받아 천도교 제4세 대도주가 된 날을 기념하는 날이다. 춘암 상사는 동학 입도 이후 지극한 수도와 포덕으로 교세를 확장했으며, 동학농민혁명과 3·1혁명 등 격동의 근현대사 속에서 보국안민과 광제창생의 정신을 실천한 지도자로 평가받고 있다.

     

    춘암상사는 포덕 전 5(1855) 충남 덕산에서 태어나 1883년 해월 최시형 신사를 찾아 동학에 입도한 뒤, 의암 성사와 함께 공주 가섭암에서 49일 기도를 올리고 지극한 수도와 포덕에 전념하였다. 이후 내포 지방을 중심으로 수천 명의 도인을 입도시키며 교세 확장에 큰 역할을 했다.

     

    1894년 동학농민혁명 당시에는 덕산대접주로서 당진 승전곡 전투와 신례원 전투를 승리로 이끌며, “척양척왜 보국안민 포덕천하 광제창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민중과 함께했다. 이후 교단이 재건되는 과정에서도 의암성사를 중심으로 교회 발전에 헌신하였다.

     

    춘암상사는 19193·1운동에 참여해 옥고를 치렀으며, 상해 임시정부 독립자금 지원을 비롯해 갑진개화혁신운동을 주도하고, 6·10만세운동과 멸왜기도운동 등 항일 독립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쳤다. 또한 일제강점기 신문화운동을 전개하며 어린이날을 제정하고, 청년운동·여성운동·농민운동을 적극 지원해 민족 계몽과 사회 개혁에 앞장섰다.

     

    광복 이후에도 춘암상사의 민족적 공훈은 높이 평가되어, 1990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 기념식 안내 - 

    행 사 명: 118주년 도일기념식

    일 시: 2026118() 오전 11

    장 소: 전국 천도교 교구 및 서울 수운회관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57 수운회관 지하1층 다목적홀)

    주 최: 천도교중앙총부

    문 의: 02-6488-6823

     

    붙임 : 도일 기념 포스터 1부, 도일기념 자료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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