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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도주(大道主)와 교조(敎祖)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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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윤철현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63회   작성일Date 26-01-15 09:09

    본문


    제118주년 도일기념을 맞아
    대도주(大道主)와 교조(敎祖)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람은 한울사람이요 도는 대선생님의 무극대도니라""_<개벽운수>

    대신사께서 우리 도는 
    전만고 후만고에 말도 없고 글도 없는 
    '만고 없는 무극대도(無極大道)'라고 하셨습니다.

    '대도주(大道主)'는 '무극대도의 주인'이라는 의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만고 없는 무극대도의 정신 연원은
    제1세 대도주 수운 최제우 대신사(大神師) (1860.4.5. 천일)
    제2세 대도주 해월 최시형 신사(神師) (1863.8.14. 지일)
    제3세 대도주 의암 손병희 성사(聖師) (1897.12.24. 인일)
    제4세 대도주 춘암 박인호 상사(上師) (1908.1.18. 도일)

    이렇게 4분 대도주께서 만고 없는 '무극대도의 정신 연원'을 
    한치도 어김없이 바르게 이어 받아서 우리 일반 교인에게 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의암성사께서 1905년 12월 1일 천도교(天道敎)로 조직을 개편하셨습니다.

    천도교에서 교조(敎祖)는 '천도교(敎) 조사(祖師)'의 의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천도교 조사(祖師)의 연원은
    제1세 교조 수운 최제우 대신사(大神師)
    제2세 교조 해월 최시형 신사(神師)
    제3세 교조 의암 손병희 성사(聖師)
    제4세 교조 춘암 박인호 상사(上師)

    천도교를 신앙하는 일반 교인들은 
    천도교 4분 조사(祖師)들의 가르침에 대해서 
    일관성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천도교 정신 연원의 역사 중에서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할 역사가 있습니다.

    4분 조사(祖師)들께서는 1:1 단전(單傳)으로 일 개인에게 도를 전해오던 것을

    1927년(정묘) 8월 14일 춘암상사께서는 
    단전으로 전해오던 정신 연원을 일반 교인들에게 전하셨다는 것입니다.
    그 당시 이러한 심법(心法) 전수에 대해서 아쉬워 했던 사람들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일반적 심법 전수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본다면
    4분 스승님에 의해서 '만고 없는 무극대도가 정립되었다'는 의미로도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므로 수운-해월-의암-춘암 
    4분 대도주(大道主) 또는 교조(敎祖)의 가르침에서 일관성을 찾아 보는 것이
    만고 없는 무극대도를 배우고 익히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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