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바다
페이지 정보

본문
생명의 바다
해원 최동환
149(2008). 8. 8.
우주는
태어나네
떨고 있네
춤추고 있네
끼리끼리 노네
쉬고 있네
아푸네
쇠약해지네
죽네
태어나네
숨쉬고 있네
소리하고 있네
보고 있네
듣고 있네
냄새 맏고 있네
웃네
우네
먹네. 고통
배설하네
생각하고 있네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생명은 아름다운 것
해원 최동환
149(2008). 8. 8.
우주는
태어나네
떨고 있네
춤추고 있네
끼리끼리 노네
쉬고 있네
아푸네
쇠약해지네
죽네
태어나네
숨쉬고 있네
소리하고 있네
보고 있네
듣고 있네
냄새 맏고 있네
웃네
우네
먹네. 고통
배설하네
생각하고 있네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생명은 아름다운 것
- 이전글동학문화를 전파한다는 것 26.01.31
- 다음글Re: 생명의 바다 26.01.3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