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문화를 전파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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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문화를 전파한다는 것
동학문화를 전파한다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o 종교운동(포덕천하): 시천주, 천지부모, 사인여천, 향아설위, 삼경,
대인접물, 개벽운수, 양천주, 부화부순, 이천식천
o 독립운동(보국안민): 동학혁명, 삼일운동, 멸왜기도운동
o 인권운동(광제창생): 어린이운동, 청년운동, 여성운동, 노동자 운동, 출판문화 운동
o 환경운동(지상천국): 천지(자연)를 부모님처럼 보호하자는 환경운동 등등
동학문화는 바로 인내천(人乃天)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동학문화를 전파한다는 것은
인내천 문화를 전파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롭게 하고 세상을 이롭게 함에 있어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그 무언가가 필요하다면
그것은 동학문화가 해결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권은 그 전에도 있었지 않는가?"라고 반문할 수 있지만
지금까지는 '신(神) 밑에 인권'이 있었다면,
인내천(人乃天) 문화에서는 어떠한 것도 예외를 두지 않고
'신인일치의 인권'을 생각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사람의 책임과 의무가 더해진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서학은 신권(神權)을 이용하여 세계 정복을 꿈꾸었다면
동학의 신(神)은 부모님이기에 지상천국을 꿈꾸고 있습니다.
동학 문화를 아직은 동학혁명으로만 생각하기도 하지만,
동학 문화를 알리는 것은
새로운 신(神) 문화를 알리는 것이고
세상을 지상천국으로 만들고자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음글생명의 바다 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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