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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천도교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천도교는 1860년 4월 5일 수운 최제우대신사께서 한울님으로부터
    다시개벽의 무극대도를 받아 동학을 창명하신 후, 나라와 민족의 파란만장한 질곡의 역사 속에서 아픔과 고통을 함께하며 오늘에 이르고 있는 우리의 민족 종교입니다.
    천도교는 모든 생명은 다 한울님을 모시고 있는 존엄한 존재라는 '시천주' 신앙을 바탕으로 자기 스스로를 공경함은 물론, 모든 사람을 한울님 같이 공경하며, 나아가 물건까지도 공경하는 새로운 차원의 삶을 추구합니다. 이를 위해 모심과 섬김의 '사인여천' 윤리를 실천 강령으로 하여, 한울이 사람되고 사람이 한울되는 '인내천'의 참된 세상을 구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 천도교인들은 시천주 신앙과 함께 스스로의 마음을 닦는 '연성수련'을 통하여 물질과 환경의 종속에서 벗어나 순수한 본래의 자신을 깨닫는 공부를 합니다.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되고 나로부터 끝난다는 평범한 이치를 생각하여 보면서, 한울님을 모신 소중한 삶을 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천도교는 여러분의 방문과 관심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천도교 신앙을 통하여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한울마음을 얻으시길 간절히 심고합니다.

    천도교 교령 박상종 心